콘텐타에서 커뮤니티 매니저를 찾습니다.

콘텐타에서 커뮤니티 매니저를 찾습니다.

점점 더 많은 회사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브랜드와 밀접하게 관계를 유지하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키워나가려 한다. 2011 년에 이미 허핑턴 포스트는 CMO ( chief marketing officer ) 지고 CCO ( chief community officer ) 뜨나? 라는 기사를 내보낸 적이 있다. 이런 경향과 더불어 커뮤니티를 키워 나갈 수 있는 스킬을 가진 인재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회사가 커뮤니티 매니저에게 원하는 역할은 커뮤니티에 회사의 소식을 잘 전달하고 동시에 그 커뮤니티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회사의 제품이나 메시지를 수정할 수 있도록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다.

 

이런 역량을 가진 인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커뮤니티 관리’ 를 자신의 직업 역량에 추가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링크드인의 경우 2013년 기준으로 “ 커뮤니티 관리 “ 를 자신의 스킬에 추가한 사람이 그 전년도에 비해 46% 증가했다.

 

글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마케팅 역량,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에 대한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좋은 커뮤니티 매니저에게는 지식이나 학력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여기 커뮤니티 매니저가 가져야 할  8가지 역량을 소개한다.

 

  1. 커뮤니케이션 : 온라인 상의 커뮤니티에서 짧거나 긴 글을 통해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역량이 가장 기본이다. 단지 글쓰기 기술을 넘어서 적극적이고 사람들과 잘 친해지며 온라인 상에서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새로운 사람들을 편하고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성격의 사람이어야 한다.

 

  1. 판단력 : 종종 커뮤니티 매니저는 큐레이터의 역할을 한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공유할 때 어떤 뉴스를 누구와 공유하는 것이 좋을지 빠른 판단력이 필요하다. 커뮤니티 매니저는 또한 커뮤니티의 질문이나 피드백을 직접 받게 되는데 이 때 어떻게 대응하고 답할지를 판단하는 것도 커뮤니티 매니저의 역량이다. 대응하지 않는 것은 사실상 ” 침묵 “으로 대응한 것이다.

 

  1. 공감하는 능력 :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해야 하므로 상대에게 공감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공감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능력도 중요하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서 볼 줄 알아야 상대의 고민을 공감할 수 있다.

 

  1. 헌신 : 다른 직업들과 달리 커뮤니티 매니저는 정확히 퇴근 시간이 없다. 커뮤니티가 원할 때 빠르게 응해주는 것이 요구되므로 커뮤니티 매니저는 직업 적성보다 라이프 스타일상 맞아야 한다.   9시부터 6시까지 일한다가 아니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그때 그때 대화하는 것을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한 커뮤니티 담당자에게 내일 약속을 컨펌하는 문자를 받았다. 밤 10시 47분인데.

 

  1. 정리력 : 긴 프로젝트성 과제가 아니라 짧고 신속하게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종종 여러 사람과 소통하고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수행할 때가 많으므로 정리를 잘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몇 가지 약속만 겹쳐도 덤벙대며 실수하는 사람은 이런 일에는 맞지 않다.

 

  1. 차분함 : 인터넷이다. 인터넷 ! 키보드 워리어가 판을 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것보다 무례한 반응이 많다. 커뮤니티 매니저는 브랜드의 목소리를 대변하므로 차분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커뮤니티 매니저가 상대하는 사람들은 회사를 공격하는 것이라는 걸 기억하고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냉정함이 필요하다.

 

  1. 분석 스킬 : 데이터 분석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매니저는 구글 애널리틱스나 소셜 미디어에서 제공하는 애널리틱스를 이해하고 분석할 줄 알아야 한다.   트래픽, 링크, 컨버전을 분석하고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결과를 분석해 전략을 수정할 줄 알아야 한다.

 

  1. 브랜드에 대한 열정 : 위의 모든 것을 보면 도대체 이 어려운 일을 누가 하려고 할까 싶다. 커뮤니티에 속해있는 고객 혹은 팬들은 그 브랜드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서 감동을 받는다. 위의 7가지보다 가장 중요한 것이 마지막 8번, 열정이다.

 

어쩌면 위에서 얘기한 8가지 자질은 4-50대에게는 너무 어려운 요구사항일 수 있다. 하지만 아마도 트위터와 페이스북, 카카오톡을 끼고 살면서 그게 쉬는 거라고 얘기하는 젊은 세대에게는 도전해 볼 만한 직업이 아닐까 ?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부사장이 말했 듯 지금 세대에게는 “ 몇 개의 스크린을 켜고, 여러 사람과 바쁘게 연락하고, 정신없이 수많은 정보를 보고 듣는 것이 ‘쉬는 것’이랍니다. “

 

앞으로 기업내에서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가 높은 사람이 회사 전반을 총괄하게 될 것이다. 이를 모르면 고객의 니즈 파악, 회사의 평판, 마케팅, 위기대처 등 그 어느 것도 해내기가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  도전해볼만한 직업이 아닐까 ?

 

지금 콘텐타에서 커뮤니티 매니저를 찾고 있습니다.  흩어져 있는 작가, 기자, 블로거, 만화가 등 재능있는 창작자들을 찾아내 커뮤니티로 묶어내고 그들이 원하는 것, 필요로 하는 것을 콘텐타가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일입니다.  창작자들에 대한 애정이 있는 분을 원합니다.  그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거워하고 창작자들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이 중요합니다. 

커뮤니티 매니저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위의 글을 읽어 보시고도 여전히 하고 싶다고 생각하시 분 연락주세요. 

콘텐타가 어떤 회사인지 웹사이트를 둘러 보시고  info@contenta.co 로 자기소개서를 보내주세요.  

전화 문의는 죄송하지만 피해주시고 이메일이나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 로 문의 받습니다. 

인연이 닿는 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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