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 페르소나 / 타겟 오디언스 / 아바타

콘텐츠 마케팅의 시작인 바이어 페르소나 만들기과 그 끝인 콜투액션(Call-to-Action : 행동 유도 ) 만들기에 대해, Marla Johnson ( 마케팅 대행사 Aristotle Inc 대표)의 의 인터뷰를 발췌 번역한 글입니다.  인터뷰 전문은  How to use Buyer Personas & CTAs in Content Marketing  참조.

 

  1. 온라인에서 수많은 노이즈를 뚫고 브랜드가 그들의 콘텐츠를 돋보이게 하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인가?

연관성이다. 당신의 독자( Audience ) 를 분석해 당신의 메시지가 그들에게 연관성을 가지도록 해라. 가능하다면 영상, 음악, 사진 등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활용하여 당신의 메시지를  감정적으로 전달하라.  그렇게 하면 당신은 원투펀치로 손쉽게 게임에서 이기게 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의 콘텐츠는 언제나 소비자들에게 유익하며 반드시 관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고객 세분화 툴을 잘 활용하여 온라인 상에서 만나는 고객들에게 연관성 있는 콘텐츠를 전달하도록 하자.

 

  1. 타겟에 만든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바이어 페르소나를 활용해야 한다는 얘기가 많은데, 바이어 페르소나를 정의하는 것이 대부분의 브랜드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나?

그렇다. 종이병에 편지를 담아 바다에 던진다고 그 편지가 진정한 사랑에게 전해질지 알 수 없다. 당신의 제품을 살 사람들에 대해 잘 아는 것이 필요하다. 바이어 페르소나를 정의할 때는 구매 사이클의 어디에 있는지,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당신이 그것을 제공할 수 있는지, 그들의 사용자 경험이 어떠한지를 파악해야 한다.

 

  1. Call to Action ( CTA )를 개발하는 팁 ?

크게 그리고 버튼으로 ! 부끄러워하지 말라! 사람들이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 거라고 단정하지 말라. 당신이 원하는 것을 요구하라.

 

  1. 컨텐츠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큰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아직도 기업들이 놓치고 있는 점이 있다면 ?

콘텐츠 마케팅은 쉬운 일이 아니다.  수준 높은 콘텐츠를 계속해서 만드는 것은 많은 노동을 요한다. 마케터는 미리 계획을 세우고 각 콘텐츠의 일정표를 만들어서 시기적절하게 연관성 있는 콘텐츠가 만들어지도록 해야하고, 콘텐츠 개발을 제작자들이 책임지고 할 수 있도록 배분해야 한다. 검색, 소셜, 이메일, 동영상, 광고, 블로그, 웹 등의 수많은 콘텐츠 채널을 고려하여 메시지를 개발하고 메시지가 각 채널에 적합하도록 만드는 것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다.

 

콘텐츠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마케터분들은 실제로 바이어 페르소나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아래 Comment 에 의견을 남겨주시겠어요 ?  콜투액션을  활용할 때 염두에 두어야 하는 사항에는 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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