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의 효과가 떨어지면서 마케터들의 관심이 기사형 광고에 쏠리고 있습니다. 내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기사 또는 블로그의 글로 작성한 후 타겟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것이죠.  내 스토리를 고객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기사 내기

 

1.보도 자료 뿌리기

보도 자료를 작성해서 보내면 기자들에게 뿌려주는 보도 자료 서비스가 있습니다.  뉴스 와이어가 대표적이죠.  문제는 기자들이 보도자료를 읽기 위해 쓰는 시간은 3초. 제목만 훑어보고 골라냅니다. 대부분의 보도자료는 기자들에게는 기사의 가치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보도 자료를 뿌려서 효과를 보기가 절대로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자의 눈에 띄어 기사화된다면 대박이죠!

2. 홍보대행사

홍보대행사는 어떻게 스토리를 엮어야 기사감이 되는지를 잘 알기 때문에, 기업의 소식을 뉴스로 보도되게 만듭니다.  홍보대행사의 노하우를 알면 기업의 담당자가 직접 하면 됩니다.  연락하고 싶은 기자 리스트를 만듭니다. 네이버 뉴스에 가서 IT, 경제,  문화 등 섹션 별 뉴스를 찾아서 뉴스에 기재된 기자이름과 메일주소로 연락하면 됩니다. 하지만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뉴스 가치가 있는 스토리”를 보낼 것.

단순히 기사를 내기 위해서라기보다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홍보 대행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기업의 위기관리나 전체 커뮤니케이션을 아우르는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통합적인 실행이 필요할 때입니다.
 

기사형 광고

 

3. 네이티브 애드

고생해서 뉴스앵글을 만들었다고 기자들이 꼭 뉴스에 내준다는 보장은 없죠. 이럴 때 종이 신문에는 ‘애드버토리얼’이라고 해서 기사형 광고가 있습니다.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실어주는 광고인데, 기사와 비슷한 형식입니다. 종이 신문 구독이 사라져가고 모두가 온라인에서 뉴스를 보게 되면서, 애드버토리얼은  ‘네이티브 애드’라는 이름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신문사에 돈을 내면 기사처럼 보이는 (사실은 광고인) 글을 올려줍니다.  신문사 내부 가이드라인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광고라 해도 모든 기사를 다 내주지는 않습니다.

네이티브 애드에 대해서 이게 신문사가 해도 될 일이냐 아니냐 말들이 많았었죠.  광고라는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는 신문사도 있구요. 하지만 실제로 소비자들은 그 기사가 진짜 기사인지 기업이 돈을 댄 광고인지 별로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다는 조사가 있었습니다.  읽는 사람에게 중요한 건 그 글이 가치가 있느냐? 좋은 정보를 담고 있거나 흥미로운 요소를 갖고 있는가일 뿐이라는 조사결과였죠.

허핑턴 포스트 네이티브 애드

이미지 출처 : 허핑턴 포스트

4. 콘텐츠 디스커버리형 광고

국내에 새로운 옵션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해외의 영어 매체에서는 2-3년 전부터 크게 인기를 끌던  Content Discovery Service인데요 한국에서는 타불라와 데이블이 시작했습니다. 뉴스를 읽다보면 뉴스 중간이나 하단에 <추천기사>라고 뜨는데 이 칸에 원하는 글을 넣어주는 것이죠.  꼭 알리고 싶은 좋은 글이 있다면 자사의 블로그이든 아니면 지명도가 좀 떨어지는 언론매체든 어디엔가 기사를 먼저 올리고, 이 서비스를 통해 각 뉴스매체에 뿌릴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어느 신문에 났다가 중요했지만 지금은 그것보다 읽힌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용해보시라고 권합니다.

5. 네이버 파워컨텐츠

네이버 블로그가 일단 있어야 합니다. 검수 기준이 좀 까다롭기는 하지만, 좋은 콘텐츠가 있으면 그만큼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https://adplus.biz.daum.net/product/etc/493

 

6. 카카오 네이티브 광고

카카오 플랫폼에 아래 왼쪽 스샷처럼 광고가 가능합니다. 네이버 파워컨텐츠 상품과 달리 외부의 랜딩페이지가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죠.  카카오 네이티브 애드 안내서 

 

카카오 네이티브

이미지 출처: 다음 카카오

7. 소셜 광고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일단 콘텐츠를 올립니다.  보도자료를 올려도 되고, 이미 어디엔가 기사화 되었다면 그 기사 링크를 써도 좋구요.  페이스북의 기업 페이지에 링크 포스팅을 하고 이 포스트를 광고합니다.

기사형 광고

 

예전에는 신문 지면광고를 구매하는 것이 굉장히 비쌌죠.  홍보대행사를 고용해서 기사를 내는 것도 아주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지금은 좋은 콘텐츠만 있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그 콘텐츠를 타겟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방법은 무엇을 쓰든 그 글 혹은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은 콘텐츠의 질이라는 것입니다.  좋은 정보,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 가치있는 콘텐츠여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나의 타겟고객을 위한 글쓰기, 콘텐츠 만들기가 어렵다면 콘텐타를 방문해 보세요.  분야별 전문 작가/기자 5백여명이 있습니다.  파워콘텐츠 광고나 기사형 광고를 집행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이 기사 수준의 완성도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일입니다.  다행히 쉽게 온라인에서 전문작가를 찾아 직접 의뢰하는 솔루션이 있습니다.  기사형 광고를 어떻게 집행해야할 지 전혀 감이 없다면 콘텐타의 컨설턴트와 상담해보세요.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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