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니즈'에 맞는 글을 쓰는 것. 변호사의 기본입니다. 현직 변호사로 활동하며 글 쓰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법률 이야기부터 전문적인 글까지. 법과 관한 어떠한 이야기도 좋습니다. 어렵게 쓰이고 쉽게 읽히는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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