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브랜드 컨설팅회사의 총괄, 글로벌 광고대행사의 기획,
국가 공공 캠페인 연출 등 커뮤니케이션 필드에서 20년의 내공을 쌓아왔습니다.
논리와 감성 사이를 뚫고 솟아나는 본질적 글쓰기의 힘을 지녔습니다.
컨셉 / 슬로건 / 스토리 / 카피라이팅 부터 제안서 / 보고서 / 회사소개서 / 칼럼 까지
경계를 긋지 않습니다.
글이 쓰여지는 'why'의 탐색, 흐름을 끌어갈 테마인 'how'의 기획, 무엇을 담을지인 'what'의 선정이
제대로 된 콘텐츠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