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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마케팅 전문 회사 콘텐타 매거진

국내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1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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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 마케팅 시장의 ‘큰손’은 단연 인플루언서죠. 더구나 2020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서 전 세계에서 봉쇄 조치 또는 거리두리를 하자, 많은 브랜드들이 ①비용을 절감하고 ②성과를 내기 위해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활용했습니다.

인플루언서는 온라인이나 소셜미디어에서 큰 유명세를 얻은 사람들을 일컫는 말인데요. 이들이 블로그, 영상, 사진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생산해내면서 마케팅의 핵심축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인플루언서들을 내세워 제품이나 서비스 마케팅을 진행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그 자체로 가성비가 좋은 마케팅 전략인데요. 요즘은 가성비를 더 따져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활용하는 경우가 크게 늘었습니다. 유명 인플루언서보다 팔로워 수는 적지만 홍보비가 월등히 낮고, 특정 전문 분야에 집중하는 경향이 많아 틈새시장에서 고객들의 반응을 끌어낼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하지만 수십만 명에 달하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에게 하나하나 연락을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최근에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보다 규모가 작은 나노 인플루언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홍콩에서는 인플루언서에 대한 새로운 정의와 함께 이를 연결해주는 업체들의 솔루션들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인플루언서와 브랜드를 손쉽게 매칭해주는 이른바 ‘인플루언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브랜드와 ‘결’이 잘 맞고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전문화된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찾고 있나요? 오늘 소개해드릴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들을 눈여겨보시기 바랍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참고-영향력으로 구분한 인플루언서의 유형>

인플루언서는 구독자 수에 따라 

▲500~1,000명 이하를 나노 인플루언서 
▲1,000명 이상부터 수만 명이면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수만에서 수십만 명을 ‘매크로 인플루언서’ 
▲백만 명 이상일 경우는 ‘메가 인플루언서’로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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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위한 국내 플랫폼 16

1. 더에스엠씨 : 인플루언서 마케팅으로 성장한 회사 중 하나. 2000만 명 이상의 SNS 팬을 보유한 100여 명의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활용해 브랜드 맞춤형 동영상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다. 메가 인플루언서부터 마이크로 인플루언서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마케팅을 제공한다. 단순히 콘텐츠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를 확산시킬 수 있는 매체별 배포 전략도 제시한다. 지금까지 삼성전자, 에버랜드, 하이네켄 등 100여 개 이상의 브랜드 소셜미디어 채널을 활성화했다. 2021년에는 콘텐츠 커머스 솔루션을 내놓았다. 라이브 커머스가 중요해진 만큼,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제안하는 한편, 진행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들을 함께 제공해줍니다.

2018년 인플루언서 캠페인 솔루션 기업 ‘더 써클’과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써클은 인플루언서를 통해 패션, 라이프스타일, 테크놀로지, 여행 분야를 메인으로 브랜드 키 메시지를 전파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총합계 팔로워 수는 10억 명 수준이며, 비율은 북미 및 남미 43%, 유럽 40%, 아시아 15%, 기타 2% 등으로 분포돼 있다.

2. 애드픽 :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오드엠에서 개발한 성과형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일반인들이 플랫폼에 등록된 광고주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콘텐츠를 만든 후 이를 통해 광고주가 기대한 성과를 얻을 경우 이익을 얻는 구조다. 개인 회원에게 고유의 링크를 발급하고 이를 통해 성과를 추적할 수 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영향력을 가진 인플루언서로 거듭날 수 있는 플랫폼이다. 2022년 3월 기준 회원에게 지급한 수익금 361억 원 돌파, 가입 회원 수는 약 85만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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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애드맥스 : 디지털 마케팅 그룹 FSN의 자회사로 풍부한 분야별 인플루언서를 통해 국내/외 총 40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모바일 광고 플랫폼 카울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트래픽, 콘텐츠 관리 및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점이 특징. 2018년 글로벌 메신저 스냅챗의 국내 광고 영업권을 획득, 2019년 계약을 연장했다. 인플루언서 뿐만 아니라 글로벌 DA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두 개의 채널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4. 애드릭스 : SNS로 캠페인을 홍보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로 CPI와 CPA, CPS 광고 서비스가 모두 가능하다. 애드릭스의 CPI 광고서비스는 원하는 CPI 캠페인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복사해 본인의 SNS(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인스타, 유트브 등)에 올려 업로드된 URL을 다른 사람이 클릭 후 해당 앱을 설치하고 실행하면 수익이 발생하는 방식이다.

5. 텐핑 :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어필리에이트(Affiliate) 마케팅의 결합 형태. 광고주와 1인 퍼포먼스마케터들을 연결해주고, 광고 성과 트래킹 시스템을 통해 마케터별 광고 성과를 판별한 뒤 광고비를 실시간 정산 및 배분하는 애드테크 플랫폼 서비스다. 일명 ‘모바일 소문 서비스’로 광고 콘텐츠를 소셜네트워크(SNS) 채널에 공유, 클릭이 발생하면 인플루언서에게 광고비 일부를 배분해준다. 어뷰징도 적발해 클릭 수를 부당하게 늘려 광고비를 챙기려는 꼼수를 막는다.

현재 활동 중인 1인 마케터의 수는 39만 명이며, 누적 콘텐츠의 수는 20만 개에 달한다. 2016년 서비스 오픈 당시 매출은 16억원에 불과했으나, 2019년 190억에 육박했다. 다만 2020년 코로나19의 타격으로 매출이 다소 줄어 16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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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미디언스 : 노출형인플루언서 마케팅의 대표주자. 2016년 5월 플랫폼을 론칭 후 현재까지 가입한 인플루언서만 약 3만 명, 팔로워는 4억 명이 넘는다. 광고주가 캠페인 목표와 예산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인플루언서 역시 간단한 절차를 거쳐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틱톡 등 모든 SNS를 활용해 기업 마케팅 목표에 따른 맞춤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 집행 시점부터 실시간 지표를 제공해 광고 효율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해 효율적인 마케팅을 원하는 광고주,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을 필요로 하는 인플루언서 모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이브 커머스 트렌드의 확대에 따라 그동안 진행했던 캠페인들의 성공 전략을 공유하는 한편, 인플루언서 분석 솔루션인 ‘인플루언서 LAB’을 도입해 정확한 평가 지표를 제공하고 있다.

7. 태그바이 : 인플루언서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2만 명의 인플루언서들이 활동하고 있다. 브랜딩과 퍼포먼스 상품에 더해 커머스 기능을 활성화하는 분위기다. 일명 ‘공구’라 불리는 공동구매를 인플루언서와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20년 태국 인플루언서 서비스를 론칭했다. 또한 2021년 1월에는 아모레퍼시픽과 같은 해 4월에는 GS넷비전과 함께 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론칭했다.

8. 마켓잇 : 인플루언서 자동화 마케팅 플랫폼. 최근 광고주 편의를 위한 플랫폼을 따로 내놨다. 원하는 콘셉트와 예산에 맞게 광고주가 필요한 인플루언서를 더욱 편리하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플랫폼 ‘마켓잇 애드(Ad)’를 서비스 중이다. 광고주는 마켓잇에 가입된 약 5만 명의 인플루언서 중에서 지역, 관심사, 나이, 폴로어 수 등 20여 가지 조건을 설정해 광고를 제안할 수 있다. 인플루언서들의 광고 역량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금액으로 나타낸 것도 눈에 띈다.

9. 데이터블 : 일반인을 활용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스타트업. 대표 서비스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서비스 ‘해시업’과 인플루언서 분석서비스 ‘해시업랩(lab)’. 해시업은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싶은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이익을 거두고 싶어 하는 인플루언서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해시업랩은 인플루언서 순위와 심층 분석 데이터를 열람할 수 있는 분석서비스다.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간 팔로우-팔로잉, 맞팔로우를 파악할 수 있는 관계망 을 분석해 시각화 하는 기능과 유튜브 유망 키워드 및 유망 유튜버를 발굴해주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해시업은 2022년 현재, 12,000명의 인플루언서가 소속돼 있고 이들의 총 팔로워 수는 257만 명이다.

10. 레뷰 : 레뷰 코퍼레이션의 전신은 옐로스토리다. 소셜미디어에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에게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 체험 기회를 제공해 이를 통해 얻은 가치 있는 경험을 콘텐츠로 만들어 공유하고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1세대 인플루언서 격인 블로거 기반 플랫폼에서 시작. 그룹사 네트워크를 이용해 해외까지 진출했다. 태국 시장에 먼저 안착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대만, 필리핀에서 레뷰를 서비스하고 있다. 최근에는 네이버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상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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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잇플루언서 : 빅데이터 기반 인플루언서 매칭 플랫폼. 빅데이터 분석 업체 펄스K와 협업해 외부 빅데이터 여론을 기반으로 인플루언서를 매칭한다. 2019년 지난 3월 150억 건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브랜드와 인플루언서 최적의 매칭을 제공하는 ‘잇플루언서 2.0’ 버전을 오픈했다. 같은해 8월에는 기술특허를 취득했다. 온라인상에 있는 150억건 이상의 데이터에 대한 분석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보다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매칭해주는 알고리즘 ‘잇플스텟’을 자체 개발했다. 광고주의 긍·부정어, 채널별 언급량 및 이슈어, 인플루언서 채널 및 소통지수 등을 복합적으로 분석한다. 해당 알고리즘으로 광고주가 추구하는 방향과 적합도가 높고 가장 높은 캠페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최적화된 인플루언서를 전략적으로 매칭해줄 수 있다. 이외에도 ‘잇플루언서 2.0’의 추천 프로세스를 통해 평균 24시간 이내에 2만 명이 넘는 양질의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앱 기반 캠페인 진행이 가능하다. 2020년에는 인플루언서를 통해 광고와 판매를 한 번에 진행하는 자체 커머스 플랫폼 ‘잇스토어’를 론칭했다.

12. 유커넥 : 애드테크(AD Tech)를 접목한 MCN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광고주의 유튜브 마케팅 프로젝트가 플랫폼에 등록되면 데이터를 근거로 적합한 크리에이터(1인 미디어)를 연결해주는 방식이다. 2017년 7월 서비스를 처음 선보인 이래 2022년 3월 현재까지 총 3,414명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확보했고, 국내외 기업과 3,706여 건 이상의 마케팅 캠페인을 집행했다. 2020년 4월에는 인플루언서와 함께 브랜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유커넥샵을 출범시켰다.

데이터를 근거로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 크리에이터의 영향력 정도를 수치로 나타낸 지표인 ‘URS(Uconnec recommendation score)’를 새롭게 도입했다. 플랫폼 내에서 제공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관련 데이터의 종류와 범위도 확대했다. 특정 유튜브 채널의 전월 대비 구독자, 조회 수 증감률 추이를 확인할 수 있는 ‘채널 성장률’ 개념을 도입한 것이 특징. 이를 참고해 특정 채널의 잠재 성장성을 확인하거나 구독자 수치 형성에 시스템 조작(어뷰징)이 영향을 미쳤는지 등을 판별할 수 있다.

13. 클링크 : 브랜드와 인플루언서가 만나 수익과 경험이 발생하도록 돕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서비스. 인플루언서는 클링크의 앱을 통해, 본인의 SNS 계정을 연동할 수 있으며 광고주는 이를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선정해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 클링크의 인플루언서 매니저들은 가입하는 모든 인플루언서의 정보를 직접 검수해 키워드와 프로필 형태의 정보로 저장하고, 광고주는 인플루언서 선정 시 해당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인플루언서들의 사용성을 개선해 보다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플랫폼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및 TV 등 다양한 채널의 인플루언서를 통한 마케팅 활동을 중개하고 있다. 2020년 11월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전문 MCN ‘세컨드웨이 스튜디오’를 설립해 인플루언서 풀을 다양화하고 있다.

14. 공팔리터 : ‘세상 모든 판매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곳’이라는 비전 아래,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SNS 기반 마케팅 플랫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로 네이티브 리뷰콘텐츠를 확산한다. 체험단 마케팅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주로 SNS 채널을 활용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가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중심은 일반 소비자들이다.  체험 마케팅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인플루언서 체험단(타겟팅), 동영상 체험단을 원하는 판매자에게는 일부 유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많은 소상공인 등의 판매자들은 무료로 체험 마케팅을 할 수 있다. 

최근 글로벌 마케팅 트렌드에 발맞춰 1,000명 이상의 팔로어수를 가진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많이 확보했다. 국내 기업이 해외로 진출할 때에도 리뷰 마케팅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 글로벌 서비스도 진행한다. 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스들을 다수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라이브 방송 마케팅 서비스인 ‘추천라이브’를 선보였으며 라이브 마케팅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판매의 수단이 아닌 브랜딩의 방법으로 활용하고 있다.

15. 셀리스토리 : MCN 플랫폼전문기업 텐원더스가 운영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서비스. 인플루언서 온라인 매니지먼트/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5,000명 수준의 글로벌 인플루언서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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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도와주는 파트너를 고른 후에는 전략을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실행 전에 꼭 한번 점검해야 할 4가지 사항을 참조하고 마케팅 목표,  KPI, 메시지 등 전략을 다시 한번 점검하세요.

전략 기획 작업 시 고민되는 것 중 하나, 바로 예산일 텐데요. 아래 해외와 국내 비용을 참조하면 미국 인스타 10만 팔로어면 최대 오천 달러(약 육백만원) 정도인데 비해 국내 평균 계약단가는 10만까지 18만 원 정도라고 소개돼 있습니다.  업체를 고를 때는 비용만을 기준으로 하지 말고, 진성 팔로워인지를 제대로 가려내주는 업체인지도 확인합시다.

인스타그램 평균 단가
틱톡 평균 단가
페이스북 평균 단가
유튜브 평균 단가

해외 사례 (출처 : Businessofapps

국내 사례 (출처 :  각 회사 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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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타 지식팀입니다. 콘텐츠 마케팅의 최신 트렌드와 마케팅 지식, 케이스 스터디 등을 공유합니다. 콘텐타(Contenta.co)는 1. 콘텐츠 마케팅을 위한 기술적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2. 500명 이상의 콘텐츠 전문 작가 네트워크입니다. 3. 대한민국 최고의 콘텐츠 마케팅 전문 컨설턴트가 있습니다. 콘텐츠를 전문작가에게 직접 주문하거나, 콘텐츠 마케팅 솔루션을 콘텐타와 상의하세요 ( contenta@contenta.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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