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 페르소나를 정의하고 문서화까지 완료했다면, 콘텐츠 마케팅 전략 수립의 다음 단계는 마케팅 목표 설정입니다. 새로운 나라나 지역에 진출하는 경우, 마케팅 목표는 회사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될 수 있죠. 신제품을 출시한다면 제품 인지도, 기존 제품의 경우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것이 마케팅 목표가 될텐데요. 마케팅 목표는 회사의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목표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지요.
- 브랜드 인지도 증가
- 고객 관계 강화
- 브랜드 관여도 강화
- 매출 확대 / 리드 확보
- 인더스트리 내 리더쉽 확보
그런데 마케팅 전략을 실행한 지 한 달쯤 지나서 목표 달성 여부를 평가할 때, 이걸 달성했는지 안했는지 아리송하다면 곤란하겠죠. 위의 목표는 모두 중요하지만, 그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제공하지 못하면 실행에 있어서 큰 의미가 없어요.
마케팅 목표를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정확한 지침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SMART 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이때 사용하는 것이 SMART Goal입니다. 아래의 템플릿을 참조하셔서 마케팅 목표를 설정해 보세요.
항목별로 목표를 어떻게 수정할 수 있는지 예시를 살펴볼까요 ?
- Specific : 브랜드 인지도 증가 → 블로그 포스트를 매주 작성하고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
- Measurable : 고객 관계 증가 → 이벤트를 통해 관심을 보이는 고객의 연락처를 300개 확보하고 이 중 10% 이상을 고객으로 전환.
- Attainable/ Achievable : 인더스트리 리더쉽 확보 → E-book을 발간하고 신문에 기사가 나도록 함.
- Realistic / Relevant : 매출 기여 확대 → 분기당 300개의 상품/서비스 문의를 확보하고 이 중 50% 이상을 세일즈팀에 연결시킴. ( 매출을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매출 증가를 목표로 잡는 것보다 나에게 직접 연관돼 있는 목표를 잡아야겠죠. )
- Time-bound : 브랜드 인게이지먼트 강화 → 2019년 12월까지 블로그 포스트의 페이스북/트위터 쉐어링 20% 이상 증가.
SMART 마케팅 Goal 을 설정하기 위한 템플릿을 아래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좋운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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