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윤 설 12월 22, 2015 / 244 Views 박봉성 <신의 아들>, 김수정 <아기공룡둘리>, 고행석 <불청객>시리즈, 이재학 <촉산객> Categories Tags Related Articles Author 윤 설 › 심리, 의학, 과학, 스포츠, 영화에 관한 글을 씁니다. 재미있고 진지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중이지만 노력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아는 나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