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정 연희 12월 21, 2015 / 111 Views Categories Tags Related Articles Author 정 연희 › 출판사와 시민단체에서 일했으나 모두 그림자 노동일 뿐 월급쟁이 별 거 없었다. 소유의 비좁은 골방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을 충만하게 살아가는 자급자족 농부가 되는것이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