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윤 설 9월 26, 2016 / 487 Views 인테리어에서 ‘한국적’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기 위해서 우리는 최소한 1950년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 이런 한국적 미와 건축의 전통을 제대로 계승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쉽다. Categories Tags Related Articles Author 윤 설 › 심리, 의학, 과학, 스포츠, 영화에 관한 글을 씁니다. 재미있고 진지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중이지만 노력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아는 나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