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정성입니다.
요즘은 따로 이슈, 트렌드를 찾아보지 않고도 원하는 정보를 손 쉽게 받아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죠. 바로 뉴스레터인데요.
최신 정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핵심 정보를 정기적으로 빠르고 쉽게 받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평균적으로 1~2개의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있다고 합니다.
뉴스레터는 성격에 따라 사람들이 가치를 느끼는 부분이 다른데요. 시기에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의성’ 있는 뉴스레터인지, 변하지 않는 가치를 전달하는 ‘정보성’ 뉴스레터인지에 따라서 말이죠.
나와 맞는 뉴스레터를 찾고 계셨던 분들!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제 막 시작하는 마케터들! 오늘의 포스팅을 주목해 주세요:)
시의성 뉴스레터란?
여러분이 대중적으로 알고 있는 뉴스레터 서비스에는 아마 뉴닉, 어피티 등이 있을 거예요. 뉴닉, 어피티는 국내·외 여러 가지 경제·사회 뉴스를 쉽게 정리해서 보내주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꼭 알아야 하는 하루 주요 이슈를 요약해서 보내주는 시의성 뉴스레터이기 때문에 콘텐츠 그 자체는 변화하지 않지만 접하는 시기가 정보의 가치를 결정합니다.
한마디로, 뉴닉, 어피티와 같은 콘텐츠는 ‘타이밍’이 주된 가치가 되는 뉴스레터입니다. 한 달 뒤에 아는 경제·사회 이슈는 아무 의미가 없을 테니까요.
시의성 뉴스레터는 현재 대중들에게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콘텐츠가 있다면 빠르게 제공해야 합니다. 빠른 정보 전달로 구독자들의 관심이 높기 때문에 오픈율, 클릭률은 높을 수밖에 없겠죠?
뉴닉, 어피티와 같은 시의성 뉴스레터를 제작하기 위해선 신속함이 필요합니다. 경제·사회 정보 자체는 온라인상에 넘쳐나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고, 가독성 있게 큐레이션 해야 하죠.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메일을 발송할 수 있는 인력이 있다면 그 자체로도 브랜딩이 완성됩니다.
정보성 뉴스레터
오픈애즈, 북저널리즘 등 정보성 뉴스레터는 ‘타이밍’보다는 ‘정보 콘텐츠’가 강조되는 뉴스레터인데요. 이러한 정보성 콘텐츠는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물론 새로운 트렌드의 흐름이 생겨나면서 정보·노하우가 퇴색될 수도 있지만, 시의성 콘텐츠보다는 훨씬 오래 가치가 유지되죠.
그렇기 때문에 정보성 뉴스레터를 제작하기 위해선 ‘신속함’,’타이밍’보다는 ‘내용 그 자체’에 집중해야 하는데요.
최근 화젯거리, 이슈보다는 본질에 가까운 내용만 다루기 때문에 시의성 콘텐츠보다는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해 내는 것이 쉽지 않은데요. 보통은 뉴스레터 콘텐츠를 제작하는 시간 대비 오픈율, 클릭률 등의 반응은 저조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보성 뉴스레터는 콘텐츠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만 발행해야 합니다. 당장은 트래픽이 떨어지더라도 콘텐츠에 대한 니즈가 확실한 사람들이라은 귀를 기울여주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은 어떤 콘텐츠의 뉴스레터를 더 선호하시나요?
우선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콘텐츠가 어떤 항목에 가까운지 알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각 뉴스레터의 특성마다 각각의 전략이 다르기 때문이죠.
기업 및 기관의 이미지와 서비스를 사람들에게 꾸준히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구독자의 전략에 맞는 이메일 마케팅이 꼭 필요하다는 점 간과해서는 안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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